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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치원 청소년수련관

상상나무 BOOk토크쇼

Csm26 2016.02.03 20:45 조회 수 : 114

조치원 청소년 수련관

상상나무 BOOK토크쇼

 

기획안 발표 감상문 작성자 : 최 성 민

 

2016년 1월 12일 사전모임을 시작으로 1월27일까지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 시간을 비워 총 6회 동안 조치원 청소년 수련관에서

기획과 연출 및 관련된 여러가지 활동을 수행 하며 기획, 연출에 대해서 알아 가고 함께 배워가는 시간을 갖으며,

마지막 날 우리가 직접 기획한 기획안을 발표함으로서 6일간의 교육을 끝마쳤다.

 

1월 12일날 우리는 사전 모임을 통해서 자기 소개와 자신이 감명깊게 읽었던 책소개를 하며 처음보는 사람들 앞에서 발표를

하여 조금은 두렵고 생소하였다.

 

1월 13일날에는 12일 사전모임에 불참한 분들과 함께 다시 상세하게 자기소개 및 책소개를 먼저 하고 팀 정하기, 공통 주제정하기, 팀별주제 정하기를 하였다. 내가 소속된 조에 나만 남자여서 살짝 긴장되긴 했지만 긍정적으로 생각하기로 했다.

 

1월15일 그 전날부터 갑작스럽게 걸린 열감기 때문에 아쉽게 불참을 하게 되었다.

 

1월 20일엔 예술 창작소 이음의 서원주 대표님 께서 오셔서 기획과 연출에 대한 여러가지의 세세한 지식을 교육하여 주시고,

가상으로 기획안을 짜보는 시간을 갖게 되었다. 나는 저번 시간의 불참으로 인해 조금 미흡한 점이  있었지만  팀원들과 함께

가상 기획안을 짜고, 교육을 받으며 조금씩 미흡한 점을  채워갔다.

 

1월 22일에는 팀원들과 회의를 하며 서원주 대표님의 교육내용을 바탕으로 추가하고 삭제하며 기획안의 내용을 채워갔다.

 

1월27일에는 ppt자료를 마무리하고, 수련관 2층 강의실에서 발표하였다.

이제까지의 노력이 의미있게 느껴졌고, 내가 우리 팀에서 그래도 도움을 주었다는 것도 뿌듯했다.

 

나는 상상나무 북토크쇼를 솔직히 봉사시간을 위해서 알게 되었고, 기획이나 연출에 대해서 잘 알지도 못했고,

별로 관심이 없었지만, 이번 계기로 새로운 지식들을 알아가고, 진로를 정하는 데에도 많은 도움이 된 것 같아서

더욱 보람차고, 의미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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